# 일반신문용 보도자료 초안

**자료 상태:** 공개 베타 2026.08.13 사실확인 자료
**기준 버전:** 2026.08.13
**문의:** 유병웅(독립연구자·의방성도 기획·개발자) · uibangseongdo@gmail.com
**서비스:** https://uibangseongdo.com/

## 제목

공공데이터 속 처방·본초·병증 관계를 별자리처럼 탐색하는 ‘의방성도’ 공개 베타

## 부제

KTKP 고유 source ID 38,120건과 source-label 관계 231,319건을 출처 식별자와 함께 시각화

## 본문

서울, 2026년 8월 13일 — 한의약 공공데이터와 보건의료 정보접근성을 연구하는 독립연구자이자 ‘의방성도’ 기획·개발자 유병웅은 한국 한의학 공공원천의 처방·본초·병증을 별자리처럼 탐색하는 웹 프로젝트 ‘의방성도(醫方星圖)’의 공개 베타를 선보였다. 공공데이터를 통해 기록의 연결과 차이를 살펴보는 문화 탐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의방성도는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기록을 하나의 개념으로 임의 통합하지 않고, 원기관이 부여한 source ID를 보존한다. 공개판에는 KTKP 고유 source ID 38,120건이 수록돼 있다. 처방 20,120건, 본초 5,500건, 병증 12,500건이다. 화면의 선은 원천 표기를 정규화해 만든 무방향 source-label 관계 231,319건을 나타낸다.

사용자는 이름을 검색해 특정 레코드를 고르고, 연결된 처방·본초·병증을 따라가며 원천 식별자와 관계 표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름과 한자가 같은 ‘형방지황탕’도 P0004443과 P0018333이라는 서로 다른 source ID와 출전, 관계를 가진 별도 레코드로 유지된다.

유병웅은 한의학 기록을 한눈에 탐색할 수 있게 만들면서도 원자료의 식별자와 불확실성이 시각화 과정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심 있는 기록을 찾은 뒤에는 각 원천과 공개된 방법 문서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프로젝트는 각 공개 버전에서 레코드 고유키, 없는 대상으로 향하는 관계, 자기연결, 중복 간선, 근거 locator 등을 자동 검사한다. 수치 정의, 방법론, 데이터 사전, 출처·권리 매트릭스, 변경이력, 정정정책과 인용 파일도 함께 공개한다.

현재 공개 베타는 연구·교육과 공공데이터 탐색을 위한 것이다. 관계선은 현대 임상효능, 인과관계 또는 치료 권고를 뜻하지 않는다. NCKM 약물상호작용DB 원자료와 상세 파생값, 식품의약품안전처 5종 API 응답 스냅샷은 현재 공개판에 포함하지 않는다. 각 자료의 공식 원천 링크는 https://uibangseongdo.com/coverag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개판 보존 DOI 10.5281/zenodo.21916379는 권리 범위를 제한한 75,673바이트 보존 문서 ZIP만 식별한다. 웹사이트 전체 소스·제3자 원천 데이터 전체 공개나 외부기관 인증·동료평가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공개판의 사실과 한계는 https://uibangseongdo.com/evidenc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자 확인용 핵심 수치

| 수치 | 정확한 뜻 | 기준일 |
|---|---|---|
| 38,120 | KTKP 고유 source ID 수 | 원천 2026-08-12 측정 |
| 20,120 / 5,500 / 12,500 | 처방 / 본초 / 병증 source ID 수 | 원천 2026-08-12 측정 |
| 231,319 | 정규화한 무방향 source-label 관계 수 | 공개판 2026-08-13 |
| 88,880 / 142,439 | 양쪽 표기 / 한쪽 표기 관계 수 | 공개판 2026-08-13 |

## 편집 주의

- 38,120을 ‘서로 다른 한의학 개념 38,120개’로 쓰지 않는다.
- 231,319를 ‘효능 관계’, ‘인과 관계’, ‘치료 근거’로 쓰지 않는다.
- ‘세계 최초’, ‘국내 최대’, ‘유일’, ‘한의학 전체’, ‘임상적으로 입증’, ‘AI 진단’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5종 API 응답 스냅샷이 수록됐다고 쓰지 않는다.
- 보도자료 초안은 독립적인 사실확인과 취재를 대체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