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001

공개자료 설명

뱃속에 기(氣)가 울체(鬱滯)되어 생긴 덩어리.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하병후(瘕病候)>에서 ‘하병(瘕病)은 온도를 맞추지 못하며 음식이 소화되지 않아 장기(臟氣)와 엉켜 뱃속에 쌓이고 맺혀 덩어리져서 아프며 기(氣)를 따라 이동하는 것이다. 헛되고 거짓되어 견고하지 않으므로 하(瘕)라 한다.(瘕病者, 由寒溫不適, 飮食不消, 與藏氣相搏, 積在腹內, 結塊瘕痛, 隨氣移動是也. 言其虛假不牢, 故謂之爲瘕也.)’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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