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011
하취瘕聚
공개자료 설명
하(瘕)와 취(聚)를 합해서 이른 말. 징하(癥瘕)의 하증(瘕證)과 적취(積聚)의 취증(聚證)은 다 뱃속에서 생긴 종물(腫物)인데 이것이 생긴 원인과 이동성, 아픈 부위의 특징들이 서로 비슷하기 때문에 같은 뜻으로도 쓰인다. 배꼽 아래에 종물이 있고 손으로 밀면 이동되고 아픈 곳이 고정되지 않는다. [소문(素問)] <골공론(骨空論)>에 ‘임맥(任脈)이 병들면 남자는 안으로 맺혀 칠산(七疝)이 되고 여자는 대하(帶下)와 하(瘕)와 취(聚)가 생긴다.(任脈爲病, 男子, 內結七疝, 女子, 帶下瘕聚)’…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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