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125
간신음허肝腎陰虛
공개자료 설명
간음(肝陰)과 신음(腎陰)이 모두 허한 병변(病變). 간신휴손(肝腎虧損)이라고도 한다. 간음(肝陰)과 신음(腎陰)은 서로 자생(滋生)하고 있으므로 신음(腎陰)이 부족하면 간음이 부족하게 될 수 있고, 간음(肝陰)이 부족하면 또한 신음도 휴손될 수 있는데, 임상소견으로는 대개 음허내열(陰虛內熱)의 병변 특징을 지니고 있다. 증상은 무엇을 보아도 분명하게 보이지 않고, 인후(咽喉)가 마르고 입이 타며, 어지럽고, 잠이 잘 안 오고, 허리와 무릎이 시큰시큰 쑤시고 아프며, 혀는 붉고 진액이 적으며,…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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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전체 관계29처방9약재0병명·증상14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24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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