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169
간절후肝絶候
공개자료 설명
오장절후(五臟絶候)의 하나. 1) 간기(肝氣)가 끊어져 나타나는 위중한 맥증(脈證). [화씨중장경(華氏中藏經)] 상권에서 ‘얼굴이 하얗고 좌관맥(左關脈)이 나타나지 않으면 간절(肝絶)이다.(面白, 無左關脈者, 肝絶也.)’라고 하였다. 2) 중풍탈증(中風脫證)의 하나. [의림승묵(醫林繩墨)] <중풍(中風)>에서 ‘눈이 닫혀 앞만 바라보는 것은 간절이다.(眼合直視者, 肝絶也)’라고 하였는데 [의종필독(醫宗必讀)] <진중풍(眞中風)>에서는 ‘눈을 감으면 간절이다.(眼合肝絶)’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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