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174
간질癎疾
공개자료 설명
간병(癎病), 풍현(風眩)이라고도 한다. 고대에는 전(癲), 간(癎)의 두 글자가 통용되었다.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45권에서 "10세 이상은 전(癲)이 되고, 10세 이하는 간(癎)이 된다.(十歲以上爲癲, 十歲以下爲癎)"라고 하였다. [의학강목(醫學綱目)] 제11권에서는 "담(痰)이 횡격막 위로 넘치면 어지러움이 심하여 땅에 쓰러지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데 이것을 전간(癲癎)이라 한다.(痰溢膈上則眩甚, 仆倒於地而不知人, 名之曰癲癎.)" "서사백(徐嗣伯)이 말하기를, 어른은 전(癲)이라…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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