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214

간화현훈肝火眩暈

공개자료 설명

간화(肝火)가 상염(上炎)하여 눈이 아찔하며 머리가 핑 도는 것을 말함. [증치회보(證治滙補)] <현훈장(眩暈章)>에서 ‘간화현훈(肝火眩暈)은 검고 마른 사람이 신수(腎水)가 휴소(虧少)하여 간(肝)이 마르고 목(木)이 동(動)한데다 다시 상화(相火)와 상협(相挾)하여 위로 머리로 올라가 현훈(眩暈)이 나타나게 된다.(肝火眩暈, 黑瘦人腎水虧少, 肝枯木動, 復挾相火, 上踞高巓而眩暈)’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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