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240
감리疳痢
공개자료 설명
팔리(八利)의 하나. [유문사친(儒門事親)] 제4권에서 "감리(疳利)에 걸리면 미곡(米穀)이 소화되지 못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뱃속에서 천둥소리가 나며 전혀 삭지 않은 음식이 나온다. 도수환(導水丸), 우공산(禹功散)을 복용하여 설사가 멎고 난 후에 하루나 이틀 동안 위풍탕(胃風湯)을 복용하여도 낫지 않으면 다시 계지마황탕(桂枝麻黃湯)을 복용하여 땀을 내면 낫는다.(夫病疳利, 米穀不化, 日夜無度, 腹中雷鳴, 下利完穀出. 可用導水丸, 禹功散, 瀉訖, 一二日可服胃風湯, 不愈則又可與桂枝麻黃湯, 發汗…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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