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301

강랑주蜣螂蛀

공개자료 설명

손가락 뼈마디가 굳어져 말똥구리(蜣螂)처럼 되는 병. 처음에는 빨갛거나 뜨겁지도 아프지도 않고 점점 부어 굳어지면서 형태가 말똥구리와 비슷하거나 매미의 배처럼 되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앓는 손가락은 폈다 굽혔다 하기 힘들며, 한참 후에야 뻣뻣하면서 아픈 것을 알게 되고, 점차 썩어 헐어 고름이 뚝뚝 흘러나오며 헤진 데가 잘 아물지 않는다. 현대의 지관절결핵(指關節結核)에 해당한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301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9전체 관계9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9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