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317

개선충창疥癬蟲瘡

공개자료 설명

살갗이 몹시 가려운 전염성 피부병. 즉 옴을 말한다. 풍(風), 습(濕), 열(熱)의 사기(邪氣)가 살갗에 막힌 것으로서 서로 접촉하여 옮아 일어난다.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50권에서 '개창(疥瘡)은 흔히 발가락이나 손가락 사이에 생겼다가 온몸으로 옮아 퍼지며, 가렵고 고름이 흘러 나오는데……그 부스럼 안에 작은 벌레가 들어 있으나 아주 찾아 보기 힘들다.(疥瘡多生于足指間, 染漸生至于身體, 癢有膿汁……其瘡裏有細蟲, 甚難見.)'라고 하였다. 그 당시 이미 개충(疥蟲)이 병원균임을 밝혀냈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317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