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368
건흘蹇吃
공개자료 설명
말을 더듬거리는 병증.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30권에서는 "사람의 오장육부(五臟六腑)는 사시(四時)와 오행(五行)의 기운을 받아들여 음(陰)과 양(陽)이 서로 기대고, 굳세고 부드러움이 서로 어우러지는 것으로 음양이 고르면 기혈(氣血)이 알맞게 돌아가므로 말을 머뭇거리지 않고 제때 내뱉는다. 음양의 기운이 고르지 못하면 부(腑)든 장(臟)이든 기운이 넉넉하지 못하므로 말을 더듬거린다. ……부나 장이 허손(虛損)되어 경락(經絡)이 사기(邪氣)를 받아도 역시 말을 더듬는다. ……양생방(養生方…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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