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392
격증膈證
공개자료 설명
대부분 심정(心情)이 억눌려 맺히거나 몸을 지나치게 차게 하거나 또는 덥게 하거나 무절제하게 먹고 마심으로써 발생한다. [성제총록(聖濟總錄)] 제62권에서 ‘인체의 흉격부(胸膈部)가 오르내림과 드나듦에 있어 정체되거나 걸리적거림이 없는 것을 평인(平人)이라 한다. 만약 온도를 맞추지 못한데다가 항상 근심하고 화를 내거나 음식이 마땅하지 못한데다가 근심이 끊이지 않으면 음(陰)과 양(陽)이 서로 밀어내어 흉완부(胸脘部)가 막히므로 격기라 한다.(人之胸膈, 升降出入, 無所滯礙, 命曰平人. 若寒溫失節…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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