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409

견상犬傷

공개자료 설명

개한테 상한 것. 대체로 봄이 가고 여름이 오는 때는 개가 많이 미치는데 꼬리가 곧추 드리워져 있고 그 끝이 말리지 않으며 침을 흘리고 혀가 검게 된 것은 미친 것이다. 만일 이런 개한테 물리면 열에 아홉은 죽고 하나만이 산다(凡春夏初交犬多發狂但見其尾直下不捲口中流涎舌黑者卽是狂犬若被其傷乃九死一生之患).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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