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438
결후옹結喉癰
공개자료 설명
1) 후두(喉頭)의 앞 갑상연골 부위에 생기는 옹(癰). [의종금감(醫宗金鑑)] <외과심법요결(外科心法要訣)>에서 ‘결후옹(結喉癰)은 목 앞 가운데에 생기는데, 간(肝)과 폐(肺)에 쌓인 열이 목구멍에 메이는 흉악한 증세로 고름이 잡힌 뒤에 서둘러 자침하지 않아 헐어 들어가 목구멍으로 뚫리니 어찌 살 수 있는가.(結喉癰發項前中, 肝肺積熱塞喉凶, 膿成若不急速刺, 潰穿咽喉何以生.)’라고 하였다. 2) 맹저(猛疽)를 말함. [증치준승(證治準繩)] <양의(瘍醫)> 제3권에서 ‘결후에 옹이 생기는 것은…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438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