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439

결흉結胸

공개자료 설명

사기가 안에 맺혀 흉복부(胸腹部)가 더부룩하고 아파 손도 대지 못하게 되는 병증. 대부분 태양병(太陽病), 태양소양병병(太陽少陽倂病)에 하법을 잘못 써서 표열이 안으로 함하(陷下)하거나 실사(實邪)가 안으로 들어가 흉중의 수음(水飮)과 서로 엉킴으로써 발생한다. [상한론(傷寒論)] <변태양병맥증병치(辨太陽病脈證幷治)>에서 "태양병은 맥이 부하면서 삭하다. ……도리어 하법을 쓰면 삭하던 맥이 느리게 뛰고 횡격막이 막혀 아프고 위가 텅 빈 듯하며, 객기(客氣)가 횡격막을 자극하여 숨이 짧아지고 안절…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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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전체 관계31처방16약재0병명·증상46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1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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