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578

경휵驚搐

공개자료 설명

의식이 불안하면서 사지가 휵닉(搐搦)한 병증. 청나라 왕백위(王伯偉)의 [천화팔진(天花八陳)]에서 "경휵(驚搐)은 놀라서 궐(厥)이 일어나고 목적(目赤), 아관긴급(牙關緊急), 구안와사(口眼喎斜), 사지휵닉(四肢搐搦)이 나타나는 것이다. 대개 열(熱)이 극성하면 풍(風)을 생(生)하고 풍(風)은 간목(肝木)을 흔들어 놓으니, 목(木)은 토(土)를 모(侮)하게 되고 토(土)는 사기(邪氣)를 받아 심(心)으로 풀리니 심신(心神)이 불안해지는 까닭에 경휵(驚搐)을 발(發)한다.(驚搐者, 駭然而厥, 目…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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