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579

계(悸)

공개자료 설명

두근두근 뛰어서 불안한 것. [증치준승(證治準繩)] <잡병(雜病)>에서는 "[상한명리론(傷寒明理論)]에서 계(悸)는 가슴이 두근거려 어찌할 줄 모르는 것으로 두근두근 뛰고 놀랜 듯 두려운 듯 어찌할 줄 몰라 공연히 불안한 것이라고 풀이하였는데 계(悸)가 바로 정충(怔忡)이며 지금 사람들이 둘로 나누는 것은 잘못이다.([傷寒明理論]釋悸字云, 悸, 心忪也, 筑筑惕惕然動, 怔怔忪忪, 不能自安也. 則悸則怔忡, 而今人分爲兩條, 謬矣.)"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579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7전체 관계7처방0약재0병명·증상7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