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597
계치齘齒
공개자료 설명
이를 가는 것을 말함.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 '계(齘)는 이를 서로 가는 것'이라고 하였다. 심(心)과 위(胃)의 화열(火熱)로 인하거나 혈기(血氣)가 허하여 사기(邪氣)가 잇몸의 근맥(筋脈) 사이에 들이닥쳐서 발생한다. 성인이 열병을 앓을 때 우연히 나타나는 경우 이외에는 일반적으로 소아가 잠을 자다가 치아를 가는 경우가 많으며, 잠을 깨서는 엄마 젖을 깨문다.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29권에서 ‘계치(齘齒)는 잠을 자면서 이를 가는 것으로 이는 혈기(血氣)가 허한 탓으로 풍사(風邪…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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