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729

골중骨重

공개자료 설명

뼈가 묵직하다는 뜻으로 몸이 무거워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을 가리킴. 골비(骨痺)에 나타나는 증상의 하나. [소문(素問)] <장자절론(長刺節論)>에서 ‘병이 뼈에 생기면 뼈마디가 무거워지면서 잘 움직이지 못하며 뼈가 시리고 아프며 찬 기운이 생긴다. 이런 것을 골비(骨痺)라고 한다.(病在骨, 骨重不可擧, 骨髓酸痛, 寒氣至, 名曰骨痺.)’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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