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780
곽란번갈霍亂煩渴
공개자료 설명
갈증(渴證)의 하나로 토하고 설사한 후에 진액(津液)이 소모, 손상됨으로써 발생하는 목마름을 말함. [성제총록(聖濟總錄)] 제39권에서 ‘곽란(霍亂)하여 토하고 설사한 환자가 거듭 진액(津液)을 잃게 되면 장기(臟氣)가 어우러지지 못하여 상초(上焦)에 열이 나고 진액이 부족하게 되므로 곽란하면서 심하게 목이 마르다.(霍亂吐利之人, 重亡津液, 則藏氣不和, 上焦熱, 津液不足, 故霍亂而煩渴也.)’라고 하였다. [증인맥치(症因脈治)]에서는 다시 외감곽란(外感霍亂) 번갈과 내상곽란(內傷霍亂) 번갈로 나누…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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