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827

광견상狂犬傷

공개자료 설명

미친개에게 물린 병증. 기원전 6세기에 중국에는 이미 '온 나라 사람이 미친개를 쫓는다.(國人逐瘈狗)'라는 기록이 있고, [회남자(淮南子)] 중에는 '미친개는 강물에 던지지 않는다.(猘犬不投河)'라는 묘사도 있다. 갈홍(葛洪)은 '개가 갑자기 사람을 피하면서 몸을 숨기려 하는 것(犬忽避人藏身)'은 곧 미치려는 조짐이라 보고, 아울러 미친개의 골(뇌(腦))을 물린 상처에 붙이는 방법을 주장하였는데 원시적인 면역의 의미가 들어있다 하겠다.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36권에서는 '그 미친개에게 물…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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