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0830
광박설光剝舌
공개자료 설명
설태(舌苔)가 금방 벗기어 낸 것처럼 없는 병증. 대개 위음(胃陰)이 고갈되고, 위기(胃氣)가 크게 상한 증후이다. 만약 혀의 뿌리 쪽에 박태(剝苔)가 생기면 이는 병사(病邪)가 속으로 깊이 들어가지 않았으나 위기(胃氣)는 손상된 것이고, 혀의 끝 쪽의 박태는 비록 표사(表邪)가 감소되었으나 위장에 적체(積滯)나 담음(痰飮)이 있는 것이며, 혀 가운데에 박태가 생기면 음허(陰虛)나 혈허(血虛), 또는 위기(胃氣) 손상에 의한 것이다. [변설지남(辨舌指南)]에서 ‘만약 두꺼운 설태(舌苔)가 갑자기…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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