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041
구해久咳
공개자료 설명
오랫동안 낫지 않는 기침. 외사(外邪)가 머무르거나 장부(臟腑)가 내상(內傷)되거나, 기가 허하고 혈이 휴손(虧損)되거나 칠정(七情)이 울결(鬱結)되는 등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 제46권에 ‘구해수(久咳嗽)는 폐가 극도로 허하여 발생한다. 폐기(肺氣)가 허한데다가 풍한(風寒)이 엉키면 오랫동안 기침을 하게 된다. 이는 모두 음양(陰陽)이 고르지 못하여 기혈(氣血)이 허약한데다 풍랭(風冷)이 경락(經絡)에 엉켜 안에 머물러 사기(邪氣)와 정기(正氣)가 같이 기도를 막으므로…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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