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303
기비(肌痺)
공개자료 설명
1) 한습(寒濕)이 기부(肌膚)를 침입함으로써 발생하는 비증(痺證). [장씨의통(張氏醫通)] 제6권에서는 ‘기비란 바로 착비(著痺), 습비(濕痺)이다. 병사(病邪)가 머물면서 이동하지 않고 땀이 나며, 사지가 연약하고 피부가 나무처럼 뻣뻣하며 정신이 혼미하다.(肌痺者, 卽著痺, 濕痺也. 留而不移, 汗出, 四肢痿弱, 皮膚麻木不仁, 精神昏塞.)’라고 하였다. 2) 비비(脾痺)와 같음. [증인맥치(症因脈治)] 제3권에서 ‘비비증(脾痺證)이 바로 기비이다. 사지가 노곤하고 중주(中州)가 답답하며, 은은…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1303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2전체 관계2처방0약재0병명·증상1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1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