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494
난후사爛喉痧
공개자료 설명
청나라 섭천사(葉天士)는 ‘옹정계축(雍正癸丑)년에서부터 난후사(爛喉痧)라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는데, 겨울과 봄에 돌고, 나이 든 사람이든 아이든 할 것 없이 서로 옮는데, 장열(壯熱)이 나면서 안달이 나고, 갈증이 생기며, 단(#단1)이 촘촘하게 깔리면서 살이 빨갛고, 비단 무늬처럼 되면서 목구멍은 아프고 부으며 문드러져 한뭉치의 불길이 속에서 달아 오르는 것만 같다.(雍正癸丑年間以來, 有爛喉痧一證, 發於冬春之際, 不分老幼, 遍相傳染. 發則壯熱煩渴, #단1密肌紅, 宛如錦紋, 咽喉疼痛腫爛,…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1494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