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605

냉막단독冷瘼丹毒

공개자료 설명

단(丹)의 하나. 옛사람은 빛깔이 빨간 것을 단(丹)이라고 하였고, 빛깔이 흰 것을 냉막(冷瘼)이라고 하였다. 화독(火毒)이 안에서 엉겨 겉으로 퍼지지 않은데다 살갗이 밖의 한사(寒邪)를 받아 화독이 안에 뭉쳐 막히므로 일어난다. 살갗에 하얀 얼룩 덩어리가 나타나는데, 조각을 이루어 마치 떡처럼 생겼으며, 뜨겁지도 아프지도 않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한 곳에 가만히 있지 않는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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