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736

노풍勞風

공개자료 설명

힘써 일한데다가 풍사(風邪)에 손상됨으로써 발생한 해수(咳嗽). [소문(素問)] <평열병론(評熱病論)>에서 ‘노풍은 사기가 폐의 하부[흉격지간(胸膈之間)]에 있는 것이다. 목이 뻣뻣하고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며 콧물 같은 가래가 나오고 바람을 싫어하며 추워서 몸을 떠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니 이것이 노풍병이다. ……기침을 하면서 청황색(靑黃色) 가래가 나오는데 마치 고름 같고, 크기는 탄환만하며 입으로 나오는 것이 마치 코에서 나오는 것 같다. 나오지 않으면 폐를 손상시키는데 폐가 손상되면 죽는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1736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