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748
노채전시勞瘵傳尸
공개자료 설명
전염성이 있는 노병(勞病), [증치요결(證治要訣)] <허손문(虛損門)>에서는 '전시로(傳尸勞)는 뼈붙이와 살붙이간에 서로 전염되어 심하면 한 가문이 없어지는 지경에 이른다. 이는 오장(五臟)에 모두 노충(勞蟲)이 있기 때문으로 옛날에는 채질(瘵疾)이라 하였다.(傳尸勞, 骨肉相傳, 甚至滅門. 此其五臟中皆有勞蟲, 古名瘵疾.)'라고 하였다. 오한(惡寒), 발열(發熱), 도한(盜汗)이 나며 기침을 하고 가래와 피를 뱉고 피로하며 여윈다. 또한 식사량이 줄며 설사를 하고 배에 응어리가 생기며 정액이 저절…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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