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787

뇌발저腦發疽

공개자료 설명

태양혈(太陽穴) 부위에 생기는 저(疽). [양의준승(瘍醫準繩)]의 제3권에서 ‘어떤 사람이 묻기를 양쪽 태양혈(太陽穴)에 저(疽)가 생기는 것은 어찌된 것인가? 말하기를, 이것이 용저(勇疽)이다. 또한 뇌발저(腦發疽), 태양저(太陽疽)라고도 하는데,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에 속하는 것으로 모습이 숨어 있는 쥐처럼 생겼고, 추워하면서 열이 나며, 얼굴이나 눈이 부어 오른다. 치료는 활명음(活命飮)에 승마(升麻), 길경(桔梗), 오금산(烏金散)을 더해 써야 한다. 열흘째, 째어서 누렇거나 하얀 고름…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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