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820
누액漏腋
공개자료 설명
(1) 겨드랑이 밑이 늘 땀으로 흥건하여 냄새가 나거나 부스럼이 생기는 병증.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31권에서 "겨드랑이 밑이 늘 흥건하게 젖어 냄새가 나면서 부스럼이 번지는 것을 누액(漏腋)이라고 한다.(腋下常濕仍臭生瘡, 謂之漏腋)"라고 하였다. (2) 겨드랑이 및 손발바닥, 사타구니, 음낭 등에서 땀이 나는 병증.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1820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2전체 관계2처방0약재0병명·증상2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