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834

누풍漏風

공개자료 설명

술을 마시고 나서 풍사(風邪)를 감수함으로써 발생하는 병증. [비급천금요방(備急千金要方)] 제8권에서 ‘취한 채로 바람을 쐬면 누풍이 되는데, 증상은 바람을 싫어하고 땀이 많이 나며 호흡이 미약하고 맥이 단촉(短促)하면서 입이 마르고, 자주 목이 마르며, 옷을 입으면 몸이 불처럼 뜨거워지고, 음식을 먹으면 땀이 비오듯 쏟아지며, 뼈마디가 나른하여 자발적으로 일을 하려 하지 않는다.(因醉取風爲漏風, 其狀惡風多汗, 少氣, 口乾善渴, 近衣則身如火燒, 臨食則汗流如雨, 骨節懈惰, 不欲自勞.)’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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