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935
담미痰迷
공개자료 설명
담(痰)이 심규(心竅)를 막아 정신이 혼미해지는 병증. [이정안마요술(釐正按摩要術)]에서 "소아(小兒)가 담옹기색(痰壅氣塞)하여 입을 벌리면 소리가 나고, 심하면 담(痰)이 만연(漫然)하여 심규(心竅)를 막아 바보 같아지고 정신도 혼미(昏迷)해지는 것 같아진다. 더욱 심해지면 담(痰)이 후간(喉間)을 막아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키려 해도 되지 않으니 소아에게 더욱 많다.(小兒痰壅氣塞, 呀呷作聲, 甚至痰漫竅閉, 如痴如迷, 甚至痰塞喉間, 吐之不出, 咽之不入, 在小兒爲尤多.)"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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