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1948

담설(痰泄)

공개자료 설명

[의학입문(醫學入門)] 제4권에서 '담사(痰瀉)는 설사(泄瀉)를 하다가 안 하다가 하며 양이 많다가 적다가 하는 것인데, 이는 담이 폐에 머무름으로써 대장(大腸)이 굳지 못하기 때문이다.(痰瀉, 或瀉或不瀉, 或多或少, 此因痰留肺中, 以致大腸不固.)'라고 하였다. 때로 설사를 하다가 때로 멈추며 때로 가볍다가 때로 심하며 달걀의 흰자위 같은 희고 끈적한 것이 섞여 나오고 어지러우며 메스껍고 가슴이 답답하며 식사량이 줄고 뱃속에서 소리가 나며 맥은 대부분 현활(弦滑)하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1948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