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2134

대복수종大腹水腫

공개자료 설명

배는 커지면서 팔다리는 마르는 수종병(水腫病).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 제54권에서 ‘수병(水病)은 모두 영위(營衛)가 막히거나 신(腎)과 비(脾)가 허약하여 발생한다. 대복수종은 큰 병을 앓고 난 다음이나, 적취(積聚)로 허하여졌거나 소모성 질환으로 정혈이 소모되거나, 더울 때 식사를 마치자마자 물 속으로 들어가 몸을 담그거나 냉수에 목욕을 하여 발생한다. 수기(水氣)가 흩어지지 못하고 장(腸)의 밖으로 흘러넘치며 삼초(三焦)가 막혀 소변이 통하지 않아 수기가 안에 뭉쳐 배는 커지면서 팔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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