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2227

도첩倒睫

공개자료 설명

속눈썹이 말려들어 그 일부가 각막에 닿는 병증. [목경대성(目經大成)]의 제2권에서 ‘이런 증상은 모두 앓던 질환이 있었는데 멋대로 시안(時眼)이라고 하여 마음에 두지도 않아…… 풍사(風邪)가 깊숙이 들어가 오래도록 낫지 않다가 나중에 속에서 땅기고 겉은 느슨해져 눈까풀 가죽이 늘어나면서 눈언저리는 팽팽하여 속눈썹이 점차 말려들어 거꾸로 되는 것이다.(此證皆由患疾, 妄稱時眼, 不以爲意, ……致風邪深入, 久而不瘳, 然後內急外弛, 皮寬弦緊, 睫漸拳倒.)’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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