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2315

두불렴痘不斂

공개자료 설명

두진(痘疹)에서 마마(痘)가 난 지 12일쯤에 곪아서 짓물렀는데도 아물지 않는 것. 기육(肌肉)이 원래 허약한 데에 풍사(風邪)가 침습하여 풍이 여러 경맥(經脈)을 오가며 영위간(營衛間)에 흩어지면서 속에서 독(毒)이 나오고 겉에서 풍이 이에 응해 풍화(風火)가 서로 부추겨 기육이 부풀고 피부가 찢어져 짓무름. 토리(吐利)가 그치지 않고, 대소변에 피가 섞이고, 유식(乳食)이 소화되지 않음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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