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2522

마목麻木

공개자료 설명

살갗의 감각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는 병증. [잡병원류서촉(雜病源流犀燭)] <마목원류(麻木源流)>에서 "마목(麻木)은 풍허병(風虛病)이면서 한습과 담혈(痰血)을 겸한 병이다. 마(麻)는 가려운 것도 아픈 것도 아니나 살 속에 마치 천만 마리의 벌레가 어지러이 기어다니는 듯하며, 온몸이 벌레가 기어다니면서 소리를 내는 듯이 저린데, 눌러도 그치지 않으며 긁으면 더욱 심하여지니 마치 삼이 얽힌 꼴이다. 목(木)은 가렵지도 아프지도 않으나 자신의 살이 마치 남의 살처럼 느껴져 눌러도 모르고 꼬집…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2522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35전체 관계33처방2약재0병명·증상34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1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