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2562

마후비풍馬喉痺風

공개자료 설명

목구멍이 갑자기 부어 볼까지 이어지며 피를 토하는 병증. [본초강목(本草綱目)]의 마편초부방(馬鞭草附方)에서 ‘마후비풍(馬喉痺風)은 갑자기 부어 볼까지 이어지며 피를 여러 번 토하는 것이다. 마편초(馬鞭草) 한 줌을 바람에 쐬이지 말고 양쪽 끝을 잘라내고 찧어 즙을 내서 마시면 좋아진다.(馬喉痺風, 躁腫連頰, 吐血數者. 馬鞭草一握, 勿見風, 截去兩頭, 搗汁飮之良.)’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2562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