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2845

무민瞀悶

공개자료 설명

의식이 흐리면서 답답한 증상. [의학강목(醫學綱目)] 제16권에서 ‘무(瞀)는 정신이 흐림이고, 민(悶)은 안달함이다. 의식이 흐리되 안달하지 않는 것을 혼미(昏迷)라 하고, 안달하되 의식이 흐리지 않은 것을 허번(虛煩)이라 한다. 이 무민(瞀悶)이라는 것은 혼미와 허번을 아울러 앓는 것이다.(盖瞀者, 昏也;悶者, 煩也. 凡瞀而不悶者, 名曰昏迷. 悶而不瞀者, 名曰虛煩. 今曰瞀悶者, 謂昏迷虛煩倂病.)’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2845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1전체 관계1처방0약재0병명·증상1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