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2931
반장산盤腸産
공개자료 설명
해산시의 직장탈출(直腸脫出). 산모가 평소에 기허(氣虛)한데다가 해산 때 힘을 많이 써서 온몸의 기혈(氣血)이 하주(下注)하여 장(腸)이 태아와 함께 나와 아이를 낳은 후에도 장이 올라가지 않는 것을 말한다. 청나라 주등용(周登庸)의 [속광달생편(續鑛達生編)] 제3권에 '반장생(蟠腸生)은 어떠한 연유로 일어나는가? 이것은 힘을 과도하게 쓴 까닭이다. 산모(産母)가 평소에 기허(氣虛)한데 출산시에 힘을 주고 노력해서 전신의 기혈(氣血)이 아래로 내려가니 태아(胎兒)가 나오면서 장(腸)도 함께 나온…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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