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2972
발백髮白
공개자료 설명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는 것을 말함.백발(白髮), 백모(白毛)라고도 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 <내경편(內景篇)> 제1권에서 "진고(眞誥)에 말하기를…… 얼굴은 신(神)이 노니는 뜰이고, 머리카락은 뇌의 영화(榮華)가 드러나는 곳이다.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얼굴이 수척해지고, 뇌가 줄어들면 머리카락이 센다.(眞誥曰……面者神之庭, 髮者腦之華, 心憂則面戚, 腦減則髮白)"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2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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