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2981

발이(發頤)

공개자료 설명

이발(頤發), 한독(汗毒), 예독(銳毒) 아래턱에 생긴 옹저(癰疽) 상한(傷寒)에 땀이 다 나오지 않았거나, 반진이 잘 안 나와 여독(餘毒)이 몰려 쌓여서 발생함. 처음에 오한, 발열, 턱과 목덜미 사이가 딴딴하게 붓고 조금 아프다가 차츰 귀의 앞뒤로 퍼지고 오얏 씨 같이 붓고 동통이 심해짐. 표사(表邪)가 다 없어지면 귓불에 맺혀 아프고 미열이 남. 곪아 터지면 악취가 심한 고름이 남. 함부로 한량제(寒凉劑)를 잘못 쓰면 독이 내공(內攻)하여, 심하면 목까지 붓고 담(痰)이 넘쳐 기도를 막아…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2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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