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3146

번원煩寃

공개자료 설명

마치 억울하게 고통을 당하고서도 말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처럼 가슴이 답답하여 편치 못한 병증. 실열증(實熱證)에서 비교적 많이 나타나는데 허열(虛熱)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소문(素問)] <음양응상대론(陰陽應象大論)>에 "양(陽)이 승(勝)하면 몸에서 열이 나고 주리(腠理)가 닫히며 숨결이 가쁘고 거칠어 몸을 앞으로 굽히거나 뒤로 젖히며, 땀이 나지 않으면서 열이 나고 이가 마르면서 번원(煩寃)한다.(陽勝則身熱, 腠理閉, 喘粗爲之俯仰, 汗不出而熱, 齒乾以煩寃…….)"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3146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2전체 관계2처방0약재0병명·증상2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