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3163

공개자료 설명

(1) 양쪽 옆구리에 비괴(痞塊)가 생기되 평상시에는 더듬어도 만져지지 않다가 통증이 일어나면 만져지는 병증. 벽기(癖氣)라고도 함. 비괴(痞塊)가 양협(兩脇)에 생겨 때로 아프거나 때로 멈추며 또한 비괴가 양륵(兩肋)에 숨어 있어 평상시에는 잘 찾아지지 않으며 아플 때 겨우 촉지(觸指)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 음식부절(飮食不節), 한담응취(寒痰凝聚), 기혈어조(氣血瘀阻)로 발생한다.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벽병제후(癖病諸候)>에서 "물이나 국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고여 흩어지지 않은데…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3163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6전체 관계6처방0약재0병명·증상6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