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3633
비기(痞氣)
공개자료 설명
(1) 비(脾)의 적기(積氣) 오적(五積)의 하나. 비허(脾虛)로 기(氣)가 막혀서 통하지 않다가 오래되어 적(積)이 됨. 위완부에 덩이가 있어 술잔을 엎어 놓은 것 같고, 먹은 것이 안 내려감. 배가 고프면 덜하고, 배가 부르면 그득해짐. 구역질이 나고, 설사하며, 점차 살이 빠짐. 오래되면 먹은 것이 살로 안 가 사지(四肢)가 이완되고 황달(黃疸)이 생김. (2) 흉결비만(胸結痞滿), 심하비만(心下痞滿) 상한(傷寒) 때 하법(下法)을 잘못 써서 기가 풀리지 않고 탁기(濁氣)가 몰려 생김.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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