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3741
비옹(脾癰)
공개자료 설명
장문혈(章門穴)에 생기는 옹(癰). 장문혈은 비경(脾經)의 모혈(募穴)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붙였다. [성제총록(聖濟總錄)] 제128권에서 "장문혈(章門穴) 부위가 은은하게 아픈 것이 비저(脾疽)이다. 그 위의 살이 약간 솟아오르는 것은 비옹(脾癰)이다.(章門隱隱而痛者, 脾疽也. 上肉微起者, 脾癰也.)"라고 하였다. 이런 증상은 지나치게 찬 음식을 많이 먹는데다 속에 습열(濕熱)이 뭉쳤거나 어혈(瘀血)이 비경(脾經)에 엉겨 머무르므로 생긴다. 복창(腹脹), 인건(咽乾), 소변단삽(小便短澁) 등…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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