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3859
사(思)
공개자료 설명
사색하는 것. [내경]에는 "비(脾)에 지(志)가 있어서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지나치게 생각을 하면 기가 몰린다"고 씌어 있다. 주해에는 "마음에 걸린 것이 내려가지 않으면 기도 역시 머물러 있어서 몰리게 된다"고 씌어 있다. (1) 황보밀은 "생각하는 것은 비에서 시작하고 심에 가서 이루어지므로 생각하는 것이 정도에 지나치면 이 두 장기가 다 상하게 된다"고 하였다(內經曰脾在志爲思又曰思則氣結註云繫心不散故氣亦停留而結也.(1)皇甫謐曰思發於脾而成於心過節則二藏俱傷).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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