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400
상주(傷酒)
공개자료 설명
술을 과음해서 생긴 병증. 장기간의 음주로 비위(脾胃)를 상하고 음혈(陰血)이 작상(灼傷)되어 비신양허(脾腎兩虛)를 일으킴. 두통, 현훈, 오심, 구토, 시물전도(視物顚倒), 인후폐민(咽喉閉悶) 등이 있고 심하면 손발이 떨리거나 경련되며 혼수에 빠짐. 또, 장기(長期)에 걸쳐 다량(多量)을 계속 음주(飮酒)하면 비위가 상해 흉격비색(胸膈痞塞), 음식감소, 대변당설(大便溏泄) 등이 있음. 음주가 지나치면 징적(癥積), 황달, 고창 등이 생김.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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