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481

상한발광傷寒發狂

공개자료 설명

상한으로 발광하는 병증. [상한론(傷寒論)]에서 "태양병(太陽病)을 6-7일 앓았는데 표증이 여전히 남아 있고 사하법(瀉下法)을 써서 맥미침(脈微沈)하지만 오히려 결흉(結胸)하지 않고 그 사람이 광란(狂亂)하는 것은 열이 하초(下焦)에 있기 때문이다. 소복(少腹)이 경만(硬滿)하고 소변자리(小便自利)한 것은 하혈(下血)시켜야 나을 수 있는데, 이렇게 되는 까닭은 태양 본경(本經)의 사열(邪熱)이 이(裏)에 들어가 어결(瘀結)되었기 때문이므로 저당탕(抵當湯)으로 치료하여야 한다.(太陽病, 六七日,…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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