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555

상한제중증傷寒除中證

공개자료 설명

위기(胃氣)가 끊어져 먹지 못해야 하는데 오히려 먹을 수 있는 위중한 병증. 대부분 병이 진척되거나 약물을 잘못 사용함으로써 발생한다. [상한론(傷寒論)] <변궐음병맥증병치(辨厥陰病脈證幷治)>에서 ‘한사(寒邪)에 상(傷)하여 처음에 열이 6일 동안 나고 나서 궐(厥)이 도리어 9일 동안 계속되면서 설사를 하는 경우, 대개 궐하면서 설사하면 먹지 못하여야 하는데도 먹는다면 아마도 제중이 되었기 때문이다.(傷寒始發熱六日, 厥反九日而利. 凡厥利者, 當不能食, 今反能食者, 恐爲除中.)’, ‘상한하여 맥…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4555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